모든 죽어가는것을 사랑해야지
왕실묘역길 - 도봉산역
갱년기를 자연스럽게 겪고 있다. 야간 발열, 눈은 침침하고, 뒷목은 뻣뻣하고, 두통이 있다. 이럴수록 더 움직여야 한다.직장에서 재직 10년 되었다고 보너스를 줬다. 기념으로 등산스틱 샀다. 우리의 둘레길 여정도 업그레이드 되었다. 오늘 걷는 코스는 집에서 가까운 곳이라 시작이 편하다. 버스 한번만 타면 된다. 등산스틱이 친구가 되어준다. 산으로 들어서
댓글
2
Feb 18. 2024
by
긍정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