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 12일 식도락 음식 일기
수제 레몬청과 새콤달콤 돌나물
기온이 올라가기 시작하면서 심어 놓은, 혹은 스스로 뿌리를 내리고 자란 나물들의 자라는 속도가 눈에 띌 정도로 빠르다. 시골에 터를 사고 그 터 위에 집을 짓고 삶의 터전을 도시에서 시골로 바꾸면서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 중에 나는 내가 좋아하는 채소들을 심기 시작했다. 머위, 방아, 삼채, 부추, 산초나무 그리고 돌나물이다. 돌이나 흙 어디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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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3. 2024
by
모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