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 스테이크 덮밥과 갈비국밥
치앙마이 미쉐린 가이드, Sanai Thai Cuisine
태국에서 먹고 싶었던 음식은 푸팟퐁커리, 솜땀, 망고라이스, 팟타이 등 입에 익숙한 평범한 음식들이었다. 막상 현장에 가보니 듣도 보도 못한 특별한 요리가 무궁무진하게 많았고 미쉐린 가이드에 선정된 식당도 무진장 많았다. 그만큼 음식에 진심인 사람들이 많다는 뜻, 치앙마이에서 한달살기 하면서 미식투어 하고 싶은 희망이 생겼다. 방콕 사흘, 치앙마이 나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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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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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작가의 호시탐탐 식탐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