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진한 소시민으로 살았더니
보험의 배신을 접하고
두어 달의 입원을 끝내고 아내가 집으로 돌아왔다. 그나마 치료를 끝내고 귀가할 수 있어 모든 게 감사했다. 퇴원수속은 여러 가지를 챙겨야 했다. 입퇴원 확인서와 진료비 영수증, 세부내역서, 수술기록지 등...., 그리고 CT, MRI 복사본 등이었다. 내 경우를 비춰봐도 심장의 이상이 있었을 때 입원 후, 퇴원 시에 경험이 있기에 그리 낯선 것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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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5. 2023
by
포레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