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명감(使命感)이란 무엇인가
누구나 가질 수 있지만, 언제나 허락되진 않는 것
최근 둘째 아이의 어린이집을 옮겼다. 첫째 아이는 어차피 이번 학기 마치면 졸업이라 3월에 들어갈 유치원을 미리 정해놓은 상태였는데, 둘째는 어린이집에 사정이 생겨 갑작스럽게 옮기게 되었다. 원장님이 쓰러지셨다는 것이다. 심지어 이번이 두 번째라고. 순간 작년 가을, 원장 선생님 눈가 주변에 멍이 든 것을 보고 어쩌다 다치셨어요, 넘어졌어요, 눈 주위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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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31. 2021
by
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