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 도심 곁 아기자기하게 숨은 나들이길
경인 아라자전거길
2012년에 아라자전거길이 생기면서 인천은 자전거 타기 좋은 도시로 거듭났다. 아라서해갑문부터 아라한강갑문까지 이어진 21km의 길이 자전거 애호가들의 필수 코스로 자리매김한 것. 주변 경관이 수려하고 아늑해 수많은 자전거 동호인들이 모여들고, 경사 구간이 거의 없어 일반인들도 자전거를 쉽게 이용한다. 코스 중간엔 시천문화광장, 계양대교 전망대, 두리생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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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03. 2025
by
오로지오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