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아르곤’ 천우희,
대체불가 배우가 되는 그날까지
배우 천우희(30)가 tvN 드라마 ‘아르곤’으로 안방극장 신고식을 마쳤다. 드라마는 한 달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방영됐지만, 인터뷰 당일에도 감기 몸살로 끙끙 앓을 정도로 천우희에겐 고생 깨나 한 작품이었다. 하지만 그녀는 아주 즐겁고 행복했다며, “첫 드라마로 아르곤을 만난 건 행운”이라고 감사함을 표했다. ‘아르곤’ 팀의 계약직 기자 연화에서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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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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