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살아봐야죠. 내일도 울라는 법은 없으니까요
어차피 살건데, 그만 투정 부렸으면 한다. 내가.
하루의 특정 구간과 특정 긴장이 개입하는 압력에 따라 다른 구성물로 존재했다. 꽤 괜찮은 사람이었다가 꽤 horrible 사람이었다가 꽤 sweet 사람이었다가 꽤 멀리해야 하는 사람으로 귀결하는 방식으로 그 가장 멀어져야 하는 사람과 함께 귀가한다 어떤 경위로 잠에 들었는지 모르지만 깨어나면 일어난 상황을 파악하고 가야 하는 곳
댓글
0
Sep 10. 2024
by
Romantic Eag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