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와 레몬 넣은 닭도리탕, 세상에 이런 맛이...
서울|청계산입구역 <부안애서(扶安愛書)>
부안애서(扶安愛書). 전북 부안 출신인 김인숙 누님이 청계산입구역 부근에 새로 차린 음식점이다. 오픈한 지 일주일만인 어제 지인들과 함께 다녀왔다. 삼성동 <대장금>의 시그니처 '왕의 만찬', <한국수> 서초점에서 만든 유니크한 '부안 아버지의 닭도리탕'을 통해 보여준 실력으로 셰프 김인숙의 음식은 선수들이 먼저 주목한다. '부안 아버지의 닭도리탕'은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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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08. 2021
by
이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