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시작과 끝
여명(dawn)과 황혼(dusk), 그 트와일라잇(twilight)
빛이 오고 있다는 신호, 여명입니다. 그전 어두운 까만 새벽은 새벽 별을 마음에 또렷하게 새길 수 있는 차가운 이성의 시간이죠. 곧 달과 별들이 빛으로 흐려질 때쯤 바다에는 배들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그런 여명 뒤 해가 떠오릅니다. 여명, 은은하지만 강한 힘을 주는 이른 새벽의 그때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시간입니다. 눈을 부술 듯이 쨍하고 뜨는 해를 따라
댓글
4
Feb 23. 2025
by
희수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