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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때하자
현직 사무관. <PSAT 원래 이렇게 푸는 거야> 저자. 디자이너가 되고 싶었으나 공부하다가 얼떨결에 고시까지 보고야 말았다. 책 한 권 낸 뒤로 본업은 작가라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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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트립
감성도 낭만도 없는 드라이한 여행기만 써대는 생활여행자. 가이드북과 여행에세이의 중간쯤의 글을 쓰고 싶은 사람. 장래희망은 '여행골라주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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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로운
항상 새로운 꿈을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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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y H
13살, 내가 아는 모든 것을 뒤로하고 홀로 영국으로 떠나온지 30년이 되어갑니다. 남 부러울 듯 없는 따뜻한 남편, 사랑스러운 아들 둘, 화려한 커리어. 잠시 쉬어가고도 싶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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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네랑
두 아들맘으로 영국에서 보조교사가 되기까지 여정 및 영국 교육과 삶에 대해 나누고자합니다. 조용한 개인 공간에서, 삶의 생각과 글을 조심히 꺼내놓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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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세시
서른하나에 워킹홀리데이 비자 하나로 런던으로 왔고 지금은 영국 틱톡에서 디지털 마케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비슷한 생각과 꿈을 가진 누구든 환영합니다. 특히 여성을 위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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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봄이 입니다. 57년간의 한국생활을 접고, 영국에서 찐 시골 살이 중입니다. 좌충우돌 영국 적응기, 시골 살이, 여행 그리고 이곳의 문화를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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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
설렘을 찾아 나서는 경험수집가. 그리고 '나'답게 글을 쓰며 나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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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아로운 생각
[S 대기업 30년_임원 / E 패션그룹_디자인실장]뼛속까지 직장인의 솔직하고 경아로운 생각_어느 대기업 임원의 퇴직일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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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토리
영국에서 유학생으로 시작해서 컨설팅 회사, 대학 연구원 및 교수, 정부 기관 공무원을 거쳐 다시 국제기업 회사원이자 풀타임 워킹맘으로 사는 과거/현재의 이야기들을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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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낮엔 호스텔에서 근무하고 밤엔 글을 쓰며 빈 통장을 안고 세계를 떠돌고 있습니다. 해외 ‘호스텔리어(게하 스텝)'의 삶을 전하고 무일푼 30대 여성의 세계 방랑기를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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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여행을 좋아하고 호기심이 많습니다. 요즘은 영국 생활 이야기를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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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의 조앤
런던에서 사는 M(밀레니얼) 세대 유학생이자 작가이자 프리랜스 에디터. 지난 6년간 런던, 유럽에서 나눈 집밥과 음식을 둘러싼 이야기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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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
영어, 교육, 패션, 운동에 관심이 많은 14년차 종각역 직장인입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성장과 변화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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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리리
11년 째 우울증과 동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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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훈
전 EBS PD로 '진로직업' 분야를 담당했다. 현재 진로직업에 대해 상담을 하며 현장의 모습을 글로 옮긴다. 상담에서는 대화로 적성과 재능을 찾아내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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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전문 오코치
머리를 쓰는 일(취업코칭)과, 마음을 쓰는 일(진로코칭)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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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카페
정신과전문의와 심리전문가가 함께하는 온오프라인 심리상담. 함께할게요, 당신이 괜찮아질때까지. / 마인드카페 공식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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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치료사 문 주
서울시 강남구에서 미술치료연구소를 운영중인 임상미술치료학 박사 문 주 입니다. htts://www.youtube.com/channel/UCgWiWUYbwVHRfTgltO1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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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관
심리학관은 대학원 선후배인 상담심리학자 5명이 모여서, 각자의 전문성에 기반하여 "자신의 삶을 건강하게 만들고 싶은 이웃님"을 위해 응원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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