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를 가고 싶어요...
침 삼킬 때 목이 아프기 시작했어요. 엄청 아픈 건 아니지만 굉장히 거슬리네요.
제일 싫은 건 알약을 먹는 거예요. 약이 무려 7개인데 저는 하나씩 하나씩 먹을 수 있거든요. 알약 쫄보라서요... 흑...
얼른 싹 낫고 카페 놀러 가고 싶습니다....!
소소한 일상을 그려요. 가끔은 귀여운 아이들과의 이야기도 그립니다. 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