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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나봉
애플강,경단녀,중고신입... 주캐가 부캐인지 부캐가 주캐인지 모호하다. 그러나 뭐 어떤가, 이러나 저러나 '어남나'인것을. "어차피 남 인생아니고 나 인생". 부디 행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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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경
<리얼포르투갈>, <떠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스톱오버헬싱키>, <배틀트립>,<오스트리아홀리데이>등을 썼다. 좋아하는 일을 오래하기 위해 매일 수영하고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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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
안녕하세요. 디자이너 브랜드를 홍보하는 사람입니다. 술과 요리,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음식에 얽힌 소소한 이야기를 씁니다. 인스타에 짧은 후기도 남기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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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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