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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pheus
깊고 푸르게 思惟하며 태워버린 시간을 아쉬워 하지 않겠습니다. 가난한 손에 책 한 권 들고 길 떠날 수만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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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결
브랜드의 언어를 설계하던 기획자에서, 지금은『존재의 온도』의 저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에놀라 홈즈』 의 도서 원작 번역가, 그리고 현업 에디터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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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주다
[공개된 비밀, 알아주다] 당신이 날 알아준다면 난 당신을 알아볼게요. 높아지기 위해 낮아지는 마음들. 그 묵묵한 마음을 제가 반드시 들뜨게 할게요. 우리, 살맛나게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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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do fiftytwo
불안하고 흔들려도 다시 시작하는 꾸준함이 나를 단단하게 만든다.그리고 그 단단함이, 누군가의 한 순간을, 하루를 위로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주2회 /화,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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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천지명
교직생활, 나를 찾은 여정, 배움의 흔적, 늦깎이 남편과 아빠. 이 모든 성찰을 담담한 에세이로 기록합니다. 자신의 길을 찾는 모든 이에게 작은 불빛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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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일
실리콘밸리 대기업 신입개발자가 겪는 열정과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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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입고 세계를 유랑하는 일흔세살 현역작가
73세의 나이에도 멈추지 않고 길 위에 섭니다.가장 한국적인 한복을 입고 중국, 유럽, 남미를 누비며 우리 문화를 알립니다. 보이는 풍경보다는 그 안의 삶과 시간을 글로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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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in an
‘몸을 통해 마음을 돌보는 여자. [필라테스의 시간]이라는 센터를 운영하며, 나를 돌보는 일의 힘을 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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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하
오랜 도시의 이방인처럼 살다가 고향의 오지산골에 귀향을 해서 홀로 살면서 평범한 일상의 얘기와 적응하고 부닥쳤던 열정 욕망 추억 적적한 날들을 얘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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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영
설화와 지명 탐정 : 중국인 설화+지명+역사를 버무리는 제 2 인생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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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의 부엌
캐나다 이민 20년, 늦은 학업과 사회복지사의 길 위에서 이민자의 삶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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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ook
공간과 사람, 그리고 시대를 바라보는 시선을 기록합니다. 건축과 인문학, 철학과 일상에서 얻은 생각을 글로 나누며, 독자와의 대화를 이어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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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이
영문학 박사과정에 있으며 영어를 가르칩니다. 데굴데굴 흘러가는 세상을 거닐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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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도
퇴사 후 제주에서 제2의 사춘기를 보내는 삼십 대 '어른이'입니다. 나의 방황기가 또 다른 '어른이'에게 위로가 되어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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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너푸킨
미국에 살고있는 직장인. 뒤늦은 유학으로 영어가 짧아 제 몸 하나 건사하기도 쉽지않지만 그럭저럭 적당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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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ly
기획자로써 구조를 믿던 사람이, 이제는 감정을 기록합니다.완벽한 일보다 진짜 마음이 남는 순간을 좋아합니다.관계의 틈, 감정의 흔적, 사람의 온도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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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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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노기
소소한 일상과 마음을 담는 수필을 쓰는 작은 옥이, 자그노기입니다. 작은 이야기로 따뜻한 순간을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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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순밤
18년간 음악을 하다 지금은 심리상담 공부를 하며 노래하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나를 찾아가고 있는 여정을 통해 서로의 어둔밤에 따듯한 한조각이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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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귐
인문 과학 지식, 일상, 유머, 철학, 책, 영화, 음악 등 경계를 허물고 간극을 메꾸는 글쓰기로 우리 사회와 문화를 곱씹어봅니다. 지적 호기심을 채우려는 분들, 어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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