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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
아이들에게 책 한권 물려주기 위해서 다시 쓰기 시작했어요. 자라나며 달라지는 통통튀는 우리 아이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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녕녕
소소하게 살고싶은 사십대의 평범한 여자입니다. 엄마로써, 그리고 직장인으로써 매우 주관적으로 두서없이 써볼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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