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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아
‘그림으로 디자인하고 글로 색을 입히다’ 호주에 살고 있는 북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디자이너, [근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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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쌓아가는 디자이너 올리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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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
마음이 시키는 일을 따라 하다보니 여기까지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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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유나
프랑스에서 비전을 키우고 있는 아티스트이자 디자이너 (UNAD), 나의 이야기가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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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유나
[데이터과학 영국유학 이후]를 주제로 글을 발행합니다. 2021-22년 영국석사 졸업생의 브런치북 프로젝트 참여를 위한 공동계정(9명)으로 사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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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좇는 직장인
안녕하세요, 남들과 다르지 않게 근면성실하게 직장생활을 하다가 뭔가에 씌인듯 영국행을 결정하고 유학을 떠나버린 30대 여성의 집 나가면 고생을 하는 스토리를 담아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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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티브 Antibes
앙티브(Antibes)는 신혼 3년을 보낸 프랑스 남부의 숨은 보석 같은 중세 해변 마을입니다. 현실의 굴곡과 아름다움을, 세심한 펜끝으로 에세이, 여행기와 시를 통해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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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화학
향수를 좋아해서 화학공학을 전공했으며 현재는 전공 살리는 일과 글 쓰는 것 빼고 모든 일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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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코더
아늑한 공간에서 기록하기를 좋아하는 기술사. 퇴근 하면 집현전에서 글을 쓰고 책을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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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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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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