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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더유
미국에서 25년을 살아낸 50대 중반의 가장. 이제 은퇴를 앞두고 삶의 흔적을 돌아보며, 순간을 기록하고 싶다는 꿈이 생겼습니다. 인생의 2막을 '작가'라는 이름으로 남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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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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