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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가희
낭만 수집가, 출판사 마케터, 글 쓰는 사람. <당신이 빛이라면>, <간격의 미>, <너의 계절>, <에어프라이어 술안주 앤 논에어프라이어 간편식>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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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프리 yefree
Ende gut, Alles gut! 독일 속담에 끝이 좋으면 모든 것이 좋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항상 무언갈 시작할 때 결과에 상관없이 끝을 기분좋게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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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운
리더십/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서 13만 구독자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강의와 집필을 합니다. 다년간의 브랜딩 경험을 살려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806과 NGNS를 창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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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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