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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
단단한 사람이 되어, 든든하게 연대하고 싶은 연구활동가+성별이 다른 두 아이와 함께 살아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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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경
2003년부터 편집기자. <이런 제목 어때요?><아직은 좋아서 하는 편집><이런 질문, 해도 되나요?><짬짬이 육아> 출간. 출근하면 남의 글을 읽고 퇴근하면 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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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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