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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biroso나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 줄께요 [비로소 나다워지는 시간, 숨결로 쓰는 마음] 서툰 하루 속 숨결 같은 위로를 찾고, 흔들림 끝에 마주한 '비로소 나'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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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P러
모든 지표가 극에 치우친 INFP 약사입니다. 예민하고 감성적이며, 극P인 성향 때문에 지금까지 걸어온 길이 쉽지만은 않았어요. 이제는 새로운 저만의 길을 찾아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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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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