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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서
서울 출산률 0.5대에 낳은 딸과, 제 이름을 한 글자씩 땄습니다. 진짜 작가'여서', 좋은 글을 쓰고 싶다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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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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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
작은 방 안에서 다시 세상으로 걸어 나왔습니다. 은둔의 시간, 혼자의 감정들, 그리고 아주 느린 성장의 기록을 남깁니다. 혼자인 당신도 언젠가는 웃을 수 있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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