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3. 25.
1.
페북 등 SNS나 브런치 같은 플랫폼에 글을 쓰는 사람으로 글에 반응하는 이모티콘이나 댓글에 신경 쓰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나 역시 지나치게 의식하지는 않지만, 가끔 달리는 응원하는 댓글을 보면 글을 쓰는 보람을 느낀다. 하지만 댓글이 지나치게 개인적인 경우이거나, 더 진전된 관계(?)를 요구하는 메시지가 올 때에는 부담을 느낀다. 글을 쓰는 사람의 대부분은 응원 정도의 기분 좋은 댓글이나 간단한 이모티콘 정도는 부담이 없지만, 개인적인 반응을 요구하는 댓글이나 메시지는 참으로 난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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