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김경윤 60 (2026. 3. 30.)
1.
글을 쓰는 사람의 일상은 어떨까? 다른 작가의 일상이 어떨지 모른다. 통상의 작가에 대하여 상상하는 그런 모습일지, 아니면 저만의 루틴을 가지고 있는지 모른다. 그리고 이제는 알고 싶지 않다. 살만큼 살다 보면, 이 나이가 되도록 획득하지 못한 루틴을 새롭게 형성할 가능성은 거의 없으니까. 괜히 비교하면서 우쭐하거나(?) 우울해할 필요는 없다. 그저 나에게 주어진 일상을 살아가면 된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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