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3.8.
북극성에 가려고
북극성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다.
방향을 잃지 않으려고
북극성을 바라보는 것이다.
신께 가려고
신께 기도하는 것이 아니다.
사랑을 잃지 않으려고
신께 기도하는 것이다.
<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철학 수업> 출간작가
노자, 장자, 예수, 부처, 디오게네스를 좋아하는 인문학 작가입니다 . 인문학적 소재로 30여권의 책을 썼습니다. 현재 가파도 매표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