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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작가
제가 걷는 길이 이로운 길, 새로운 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 길의 종착지가 행복이라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네요 그렇게 될 수만 있다면 저의 글에는 마침표가 찍히지 않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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