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시대 튜링의 질문 '기계는 생각할 수 있는가'

by 죽지않는개복치

튜링의 논문 질문은 '기계는 생각할 수 있는가'였다. "튜링 테스트(imitation game)"이다.


그 시작은 기계는 그럼 어떻게 정의할 수 있는가.


생각은 무엇이라 정의할 수 있는가로 묻기 시작한다. "너무 무의미해서" 논의 할 가치가 없다고 했으나


그렇게 해서 튜링은 1936년 추상적인 계산 기계를 만들었다. 1950년에는 인간과 같은 방식으로 말을 사용하고 행동하고 모방할 수 있는지 물었다.


그 것이 디지털 컴퓨터의 기반이 되었다고 한다.


AI가 '커피'처럼 흔하게 여기저기 쓰이는 시대에 나는 다시 튜링의 질문을 되 묻는다.



이제 인간보다 더 똑똑한 기계가 나온다는 세상 나는 다시 묻는다.


인간의 생각은 무엇이며,


우리는 여전히 ‘생각한다’고 말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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