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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연
일상을 새롭게 보기 위해 글을 읽고, 일상을 소중히 간직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낙원은 일상 속에 있든지 아니면 없다." -김훈, <<자전거 여행 1>>, 8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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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한 발 떨어져서 바라본 한국 이야기와 교육, 영어이야기, 민사고 엄마 경험담도 나누려고 합니다. 방송작가로 살다가 뉴질랜드 유학 후 인도네시아에서 영어교사로 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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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forter
임상심리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심리학을 통해 내 마음에 꼭 맞는 말을 찾아내서, 스스로도 이해하기 어려웠던 경험들을 담아내는 그릇을 마련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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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태평
천하태평 서비스맨입니다. 여기 오신 동안만이라도, 잠시 세상일은 잊고 즐거우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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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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