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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들 seondeul
읽고 찍고 쓰고 그리는; 귀촌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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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d
어느날 우연히 내 생각을 지켜보는 의식의 존재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무슨 이끌림에서인지 작은 깨달음을 글로 남기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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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경
12년 차 기자, 3년 차 워킹맘, 잡문가. 삶에 동력을 주는 것들에 대해 쓴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두고 왜 좋은지 잘 쓰는 사람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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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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