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박중현
2014년 경기 최북단 연천경찰서에서 홀로 사이버범죄 수사 업무를 담당하면서 현재까지 저의 30대와 40대를 사이버범죄 피해자 피의자들과 함께 했습니다.
팔로우
티티카카
두 딸과 읽고 씁니다.
팔로우
발검무적
글로 세상을 바꾸는 일을 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호기심과 희망에서 글을 저장하는 공간으로 원고지대신 브런치를 택했습니다. 많은 이들의 공감이 움직이게 되길 바라며 펜을 듭니다.
팔로우
따수운 작가 우듬지
고민 많고 마음 여린 어른이들을 위해 현실 위로를 건넵니다.
팔로우
Jason
이종국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