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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
사회인 10년차. 20대 여자. 자퇴 후 유학, 방송 작가, 바텐더. 지금은 직장인. *구질구질하고 개인적인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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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시나브로 나를 알아가고 있는 중 / 어떤 게 좋은 삶일까 고민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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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까는언니
만 39세. 새댁. 자영업자. 임산부. 곧 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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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
모두가 걷는 길을 걷다가, 요새는 다른 길에도 발을 걸쳐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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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20대 직장인. 새로운 일에 도전하며, 나를 찾아가는 중입니다. 사무직으로 시작해 영업직을 거쳐 기획 직무까지, 새로운 도전과 고민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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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티필름
안녕하세요. 이혼이라는 끝이 아닌, 이혼이라는 시작을 얘기하는 저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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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zy
싱가포르에 살고 있습니다.이조차도 연애의 흔적에서 비롯되었지요.돌아보면, 제 모든 선택은 사랑과 맞닿아 있었습니다. 연애의 모험기로 시작해, 생애사가 된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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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환
신비주의 싫음 자기암시 싫음 확언 싫음 전문용어 싫음 차크라 만트라 싫음 그냥 명상만 함. 과학만을 신봉하는 미니멀리즘 명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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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치료사
아내는 우울감이 깊었었고, 아들은 ADHD 진단을 받았었습니다. 우리가 회복된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우리의 소통이 우리의 자존감을 회복하는 열쇠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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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20대에 남성지 기자, 30대엔 평범한 직장인이 됐습니다. 젊은시절 연애에 미친 연미새, 부모님께는 불효녀. 지금은 제법 정신을 차려 글로 과거를 청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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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그리
더 나은 삶에 대하여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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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의 햇살
봄을 좋아하는 '4월의 햇살' 입니다. 나를 위로하고 싶을 때 글을 씁니다. 쓸쓸한 날을 견딘 글자를 읽는 당신도, 함께 견뎌냈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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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원
좋아하는 것들에 관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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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쩌리
공직 입직 후 우울증을 겪고 있습니다. 아직은 아슬아슬하게 공무원으로 살고 있기는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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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리
공무원, 중소기업, 공무직, 공기업까지 경험해본 사람의 직장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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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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