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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친 곳의 낙원
도망친 곳에는 낙원이 없다고 합니다. 잘 다니던 직장을 도망쳐 나왔습니다. 분명 낙원이 아닐 이 곳을 낙원으로 바꾸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前 PD의 일대기를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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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진 Yejin Lee
스위스 제네바에 살며 국제보건 분야에서 일하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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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운
AI와 인문학의 교차점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합니다. 대학에서는 AI와 경영의 융합을 연구하고, 일상에서는 AI와 인간을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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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몬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 위한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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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봄
"무엇이든 해 봄" 경험이 최고의 배움이라 생각하지만, 일상을 경험하기 어렵도록 병들어버린 공립유치원교사, 아프지만 이 아픔도 배움이 될 수 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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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살림
다양한분야의 일들을 경험하였습니다. 방향성 없이 사는걸까 걱정이 들기도 했지만 모든 점들이 선으로 연결된다는 것을 믿고 있습니다. 지금은 살림을 다정한시선으로 바라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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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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