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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진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 사이에 수많은 생각들이 오고 갑니다. 가끔 책을 읽고, 하늘을 보고, 수업을 듣고, 사진을 찍어서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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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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