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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니
읽는 인간 고라니의 읽기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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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엘 로즈
빛이 스치는 순간의 마음을 오래 바라보고 조용히 이해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고요하나 가볍게 스며드는 향 같은 글. 천천히 마음을 쓸어내리는 이야기. 그런 문장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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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한
2024 한국 문학 대상 수상 시인입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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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교사
삼 남매 엄마와 중학교 영어 교사, 두 정체성의 혼란과 균형 사이, 거실과 교실에서 잠시 감동하고 흘려보내기에는 아까운 장면들을 기록하고 위로와 공감을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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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보이
예술과 삶, 글쓰기를 사랑하는 섬마을 소아신경과 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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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쌤
보건실에서 아이들이 건넨 따뜻한 말들을 수집합니다. 65에 피아노를 시작한 엄마를 위해 발레를 배워요. 지금은 발레보단 탈춤에 가깝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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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유
재즈와 그림책을 사랑하는 초등학교 교사. 작은 머릿속에 담긴 아이들의 세계를 들여다보며 하루를 보냅니다. 반짝이는 그 순간들을 수집하듯 기록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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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
발달장애 동생을 통해 사랑을 배웠고, 이제 글을 통해 그 사랑을 나누고자 합니다. <너를 안고 나는 어른이 되었다>와 독서 에세이 연재중. 책 덕후. 북스타그램 운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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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우스
2011년생 쌍둥이 아들 둘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자녀교육에 대한 내용을 글로 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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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
쓰기도, 읽기도 많이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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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언
천천히 글을 녹여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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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다정하고 아름다운 것이 결국 마음을 구한다고 믿어요.평범한 일상에서 아름다운 것을 찾아 기록합니다. 저의 이 기록이 누군가의 지친 마음을 달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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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
여행을 사랑하고 글을 씁니다. 소박한 행복, 사람이 주는 따뜻함, 사소한 것들에 대한 다른 시선을 전하고 싶어요. 김선수. bestsunso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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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lulala
20년 현실 직장인입니다. 우리 시대를 살아가는 평범한 직장인들의 삶을 그리고, 흘러가지만 남아있는 것들과 흔들려도 잃지 말아야 할 것들을 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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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망
글을 쓰게 되면 순수한 기쁨과 고통이 함께 피어납니다. 이 순전한 아름다움의 결들을 사랑하기에, 계속 글을 쓰게 되나봅니다. 작은 글방, 다정한 걸음 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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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ong 빌롱
무용학부 교수로 글과 인생의 여정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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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지기
안녕하세요. 20년 넘게 투자해 왔고, 지금도 투자하며 투자 심리에 관한 글을 쓰면서 파동을 탐구하는 투자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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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선
오늘이 생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빛나고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정말로 오늘이 제 생의 마지막 날일 수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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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경영학자
화가가 된 경영학 교수 정창영의 브런치입니다. 서울시립대학교에서 34년 동안 재직했습니다. 페이스북에 올린 글과 그림을 보다 많은 친구들과 나누고 소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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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지은
'평탄하지 못했던 삶을 이야기 하다' 가슴속에 별이 되어 반짝이는 사람들과의 만남과 이별을 이야기하며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살아가는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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