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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두커니
오늘따라 더 나 홀로 같아
by
응켱
Jun 14. 2019
모두들 갈길 가느라 바쁜데
나 홀로 답답함이 밀려온다.
이럴 때 파라솔의 베개와 천장을 들어요.
-
인스타그램 : 응켱 (drawing_k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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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켱
직업
만화가
철없는 게 아니라 낭만적인 거예요
저자
소심한 모험가, 웹툰작가지망생이었다가 다시 직장인, 중구난방 그림쟁이, TMI부자, 주접꾼엥푸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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