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두커니

오늘따라 더 나 홀로 같아

by 응켱

모두들 갈길 가느라 바쁜데

나 홀로 답답함이 밀려온다.

이럴 때 파라솔의 베개와 천장을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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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 응켱 (drawing_k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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