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어엿한 녹색이집사

연쇄살초러의 오명을 씻으리.

by 응켱

작업실의 원래 있던 세친구 중

스파트필름이가 곧 꽃을 피울 것 같아요.

(넘 기쁨 -.-)//)


보스턴 고사리, 아레카 야자도 무럭 무럭 자라는 중.


엄마의 하사품, 새 친구 형광 스킨답서스도

무럭무럭 자라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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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 응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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