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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해야 세상
와 닿는 무언가.
by
응켱
Jun 27. 2019
좋은 대학, 좋은 회사를 다녔지만
어쩐지 이대로는 안될 것 같다 생각했다.
그런 중에 이 드라마 대사는
다분히 나의 주관이 덧입혀 제법 와 닿는 인상을 남겼다.
-
추가로, 정치를 할거라면
회사가 아니라 차라리 정치판에서 정말 정치질하는 모습이 더 응원할 맛이 난다.
인스타그램 : 응켱 (drawing_k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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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켱
직업
만화가
철없는 게 아니라 낭만적인 거예요
저자
소심한 모험가, 웹툰작가지망생이었다가 다시 직장인, 중구난방 그림쟁이, TMI부자, 주접꾼엥푸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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