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해야 세상

와 닿는 무언가.

by 응켱

좋은 대학, 좋은 회사를 다녔지만

어쩐지 이대로는 안될 것 같다 생각했다.

그런 중에 이 드라마 대사는

다분히 나의 주관이 덧입혀 제법 와 닿는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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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정치를 할거라면

회사가 아니라 차라리 정치판에서 정말 정치질하는 모습이 더 응원할 맛이 난다.


인스타그램 : 응켱 (drawing_k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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