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여로운 존버러의 하루
퇴사 후 한 이삼주는
오랜친구들과 회사 밖 사람들을 만나고.
왜인지 상당히 정신없던 퇴사 직후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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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온전히 혼자
남들일할때 그딴거 개념치않고 즐긴 '나의 아저씨'.
고된 삶의 무게,
그럼에도 행복한 사람이 되고자 하는 인간 존버력에 대한 이야기.
다됐고
이선균 넘나 멋진것.
저런 부장님, 저런 아재라면 섬겨모시리.
소심한 모험가, 웹툰작가지망생이었다가 다시 직장인, 중구난방 그림쟁이, TMI부자, 주접꾼엥푸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