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

사랑하는 우리 엄마

by 응켱
1565142565819.jpg

엄마랑 요가 끝나고 롯데리아에서 소프트아이스크림.

떠나 있던 10여년동안 나 살기 바빠 엄마를 헤아리지 못한 나의 무심함과 그새 그렇게 늙어버린 엄마가 슬프다.

.

엄마 먼저 늙지마 같이 늙어요.

-

인스타그램 : 응켱(@drawing_kyoung)

네이버 도전만화 <백수와 갓족>보러가기



keyword
작가의 이전글맞지 않는 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