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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
사랑하는 우리 엄마
by
응켱
Aug 7. 2019
엄마랑 요가 끝나고 롯데리아에서 소프트아이스크림.
떠나 있던 10여년동안 나 살기 바빠 엄마를 헤아리지 못한 나의 무심함과 그새 그렇게 늙어버린 엄마가 슬프다.
.
엄마 먼저 늙지마 같이 늙어요.
-
인스타그램 : 응켱(@drawing_k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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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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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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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없는 게 아니라 낭만적인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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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 모험가, 웹툰작가지망생이었다가 다시 직장인, 중구난방 그림쟁이, TMI부자, 주접꾼엥푸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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