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기술이 발전해도 건축은 사람손이 꼭 필요한 직업 중 한 분야입니다.
요즘 어딜가나 AI를 모르면 바보소리 듣는 세상이 왔네요.
어떤 직업에서나 이 단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시스템이고 이 기술이 도입되면서 일하는 사람들 일자리도 뺏기는게 현실이 됐습니다.
과거에는 자료 찾는것도 힘들고 로고 이미지, PPT, 함수, 자료정리 내용들은 수작업으로 해야 하지만 이제는 내가 원하는 텍스트를 만들어 입력만 하면 다 만들어 주는 기술이다 보니 그만큼 시간도 줄이고 비용도 줄일 수 있는 시대입니다.
실제 제미나이 한개만 사용해도 제 일 영역 절반 이상을 단시간에 처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건축은 또 다른 문제죠.
유럽에서는 요즘 대세가 화이트컬러(사무직)보다 블루컬러(기술직)가 인기를 끌고 있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첨단 기술이라도 결국 사람손이 거쳐야 가능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분야가 아직까지는 건축기술인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모든 기술이 사람의 손이 닿아야 한다는것은 아니죠.
점점 사람이 하는일을 기계가 해 주는 시스템이 도입될 거라 봅니다.
향후는 모든 로봇이 일을 하는 시대가 올거라 예상합니다.
하지만 아직은 건축자재 뿐만 아니라 시공하는 시스템이 사람손이 가야하고 꼭 필요한 도구가 사람이죠.
아직은 미래 로봇이 안전한 건축을 위해 노력이 필요한 시기인거 같습니다.
앞으로 로봇이 멋진 집을 짓는 그 전 까지는 결국 사람이 재산이고
사람이 사는 집을 짓는 방법이 바뀔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