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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잣는이
기독교학교에서 수학을 가르칩니다. 목화에서 실을 자아내듯 실체 없이 흐릿한 학생들의 꿈을 자아내는 어른이 되고 싶습니다. 수학이 그들의 꿈을 발목 잡지 않도록 애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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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이정
사람 이야기에 마음이 갑니다. 그래서 영화와 소설을 좋아합니다. 인도에서 3년간 NGO 일을 하며 사랑하고 사랑받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좋아하는 단어는 '연결'과 '공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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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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