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문턱

노래하는 영혁이의 감성 글밭

by BoSS KIM




"겨울 문턱"


날이 더 추워지네...

따듯하게, 따듯하게


꽃은 시들었어도

씨앗을 품는 계절


네맘에도, 또 내맘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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