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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랜드의 앨리스
“당신의 마차는 별에 묶어 두세요“ 살아 있는 동안은 별에 묶어둔 꿈을 바라보며, 꿈을 향해 나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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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INA
고요한 새벽에 글을쓰고 달리기를 하며 아침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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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나
지나가듯 다시 오는 매일의 단상을, 내 안에 자리한 작은 소리들을 자분자분 써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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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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