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인기 남자 연예인이 탈세 200억을 했다는 기사를 봤다, 문득 난 세금 20만원만 나와도 덜덜 떠는데 200억 이라는 금액에 정말 연예인들은 다른 세상에 살고 있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세금을 200억을 내려면 수입은 1000억 이상 일거라는 이야기를 접하고 여러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종종 뉴스를 통해 연예인이나 유명 인플루언서들의 엄청난 수입과 화려한 생활을 접한다 누군가는 수백억을 벌고, 누군가는 단 몇 년 만에 수십억짜리 집으로 이사를 하기도 한다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자연스럽게 비교하게 되고, "나는 왜 이렇게 평범할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사실은, 그들이 업계 1%에 불과하다는 점이다 연예인, 인플루언서, 스타들은 극소수만이 그 위치에 오를 수 있다
최근에는 환승연애, 솔로지옥 등 연애 프로에 나온 일반인 출연진들도 다 인플루언서가 되고 몇년안에 몇십억짜리 집으로 이사를 가고는 한다
역시 잘생기고 예쁜게 최고다 라는 생각이 들면서 괜히 부럽고, 거울 속에 내 얼굴을 한번 쓰다듬어 본다
하지만 그들의 삶은 특별하고 화려하지만 사실 아주 소수일 뿐이긴 하다 나처럼 평범한 사람이 더 많겠지? 라는 생각을 하며 오늘도 열심히 살아가본다
연예인이나 유명 인플루언서가 큰 돈을 버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만큼 경쟁이 치열하고, 불안정하며, 언제든 자리를 잃을 수 있는 세계이기도 하다 화려해 보이는 삶 뒤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희생과 불안이 숨어 있다
평범하게 살아간다는 것은 안정과 지속성을 의미한다, 매일 아침 일어나서 가족과 함께 밥을 먹고, 친구와 웃으며 대화하고, 작은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삶은 결코 하찮지 않다 오히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이런 평범함이 가장 큰 축복 이라 생각도 든다
우리는 각자의 자리에서 충분히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중요한 것은 "얼마나 화려한가"가 아니라 "얼마나 만족스럽고 행복한가"이다
그리고 세금꼬박꼬박 내는 우리 모든 직장인들 정말 대단합니다 !!
연예인이나 인플루언서의 이야기는 흥미롭고 때로는 부러움을 자극한다. 그러나 그것은 특별한 소수의 이야기일 뿐, 우리의 삶을 평가하는 기준이 될 수는 없다
평범함 속에서 느낄 수 있는 안정, 소소한 행복, 그리고 꾸준함이야말로 진짜 삶의 힘이다 결국 우리는 평범함 속에서 가장 특별한 행복을 발견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