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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
다정하고 신랄한 다큐멘터리 사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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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rin
매번 게으름에 져버려서 부지런하게 기록하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아주 느리고 게으르게 적어둔 하루가 어떤 이야기가 남기를 바라면서 쓰는 일을 놓지 않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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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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