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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doworld
말하는 낮만큼 쓰는 밤을 좋아합니다. 그럼에도 말하는 일을 업으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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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
단순하고 가볍게 , 어제보다 가벼운 오늘을 살고 싶은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강아지인 (고양이보다도 예민한) 하얀색 털뭉치를 모시고 사는 집사이기도 합니다 ㆍㅅ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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