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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박
퇴사와 이직을 반복하는 회사원입니다. 언젠가는 하루종일 그림을 그리거나 글을 쓰는 작가의 모습을 상상하며 지금은 다만 꼬박꼬박 기록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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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영
집을 제일 좋아하는데 매일같이 쏘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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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레쉬
나만의 속도와 방향으로 지속가능하게 일과 삶을 만들어가는 'Work IN Life', 워라인을 실현중입니다. 기획하고 글을 쓰고 창고살롱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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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주
1인 개발로 글로벌 자동화 OS를 만드는 실험을 하고 있습니다. 문제를 구조화하고 해결하는 ‘미니 팔란티어 빌더’의 여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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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na yi
서랍 속 담아둔 이야기들을 열어봅니다. 사람과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 나의 자리와 엄마의 자리 일하는 마음과 일하는 방법 elena's thinking curation 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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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냐 정
두 아들의 엄마이자 쓰는 일을 사랑하는 사람. 계속해서 쓰는 사람으로 살기 위해, 오늘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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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bin Son
개인 기록은 절필한지 오래된 손하빈입니다. 밑미(meet me)를 창업했어요. 여사의 에이전트로서 장금자라는 사람을 알리고 싶어합니다. 부디 꾸준히 기록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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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미 meet me
자아성장 큐레이션 플랫폼, 밑미(meet me)입니다. 진짜 나를 찾는 사람들이 연결되는 건강하고 행복한 커뮤니티를 만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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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포 매거진
Discovering your hidden potential. 엄마의 잠재력에 주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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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릴라
고등학교 때 선생님이 해주신 말씀을 마음에 품고 살아갑니다. “사람은 결국 사랑하는 것을 가지고 살아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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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
하버드를 나온 전업주부입니다. 야심찬 그 이름 'Harvard'와 경력단절의 대명사 '전업주부'라는 이름 사이에서 찾아내는 나만의 정체성과 새로운 도전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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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티브
Mother+Narrative. 나를 지키고 싶은 엄마들을 위한 온라인 매거진. <엄마는 누가 돌봐주죠>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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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살롱
나의 서사가 서로에게 레퍼런스가 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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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
낮에는 책을 엮고, 밤에는 글을 쓰고, 주말엔 훌라를 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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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밀밀
프리랜서 에디터/인터뷰어. <나를 키운 여자들>을 썼어요. 문의나 제안은 hong69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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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키드
타인의 ‘진짜’를 발견하는 게 즐거운 감도 높은 관찰자, 그리고 평범한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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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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