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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성훈
평범한 직장인, 좀 더 정확히 말하면 남의 제품을 더 매력적으로 보이기 위해 노력하는 마케터. 인문학을 사랑하지만 가끔은 소설을 쓰고 또 가끔은 진솔한 에세이를 쓰는 글쓰기 방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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