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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도민
경증 시각장애인이고, 공연 만드는 일을 합니다. 장애 예술 활동과 국제 교류 분야에서 주로 활동하며, 지휘 인지 장치 버즈비트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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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우
읽고, 쓰고 있습니다, 어디로 닿을지도 모르는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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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아
세상에서 나를 가장 또렷하게 바라보는 사람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나의 이야기이자, 내가 함께하고 있는 이들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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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치
작가&편집자&글쓰기 강사&생활인. 건축가 남편과 양평 문호리에 집을 지어 세 식구가 살고 있습니다. <마당 있는 집에서 잘 살고 있습니다>, <난생처음 운전>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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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살롱
나의 서사가 서로에게 레퍼런스가 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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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
느긋하고 단단하게 살고 싶은 글자생활자입니다. 장래희망은 배당금 받는 소설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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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꿀랭
커피 한잔 사색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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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용
한국에서 28년을 살고,10년 간 해외를 떠돌다 딸에게 정착한 남자입니다. 직접 3개의 회사를 운영하고 남의 회사 3개도 컨설팅 했고 글도 쓰지만 결국 제 본업은 아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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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밀밀
프리랜서 에디터/인터뷰어. <나를 키운 여자들>을 썼어요. 문의나 제안은 hong69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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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
하버드를 나온 전업주부입니다. 야심찬 그 이름 'Harvard'와 경력단절의 대명사 '전업주부'라는 이름 사이에서 찾아내는 나만의 정체성과 새로운 도전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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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스쳐가는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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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키드
타인의 ‘진짜’를 발견하는 게 즐거운 감도 높은 관찰자, 그리고 평범한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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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릴라
고등학교 때 선생님이 해주신 말씀을 마음에 품고 살아갑니다. “사람은 결국 사랑하는 것을 가지고 살아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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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강박
잠시도 내려놓고 쉬지 못하며 조금이라도 한가할라치면 금세 불안감에 휩싸입니다. 그렇게 살다보니 이제는 일을 벌이고 그 일이 주는 숙제에 치이며 살아가는 게 편할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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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lvia
토론토에 살고 있는 중학교 교사 입니다. 하루하루 살며, 배우며, 사랑하며 써 내려가는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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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의자
삶이 흔들릴 때마다 비밀 글을 씁니다. 아무도 몰랐으면 좋겠고 한편으로는 다 알아봐 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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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선
우리 아이의 미디어 생활, 이대로 괜찮을까요? 영유아 미디어리터러시에 대한 생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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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aint heavy
장애학생을 가르치는 특수교사이자 지적장애 남동생을 둔 누나. 무겁지만 무겁지 않은 그런 존재와 이야기, 저의 삶을 글로 나누고자 합니다. 도서 <평범한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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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로 Zugang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기록해요. 한국에서 음악을 공부했고 독일에서 사회학를 공부하고 있어요. 일상에서 마주하는 작고 소중한 순간에 대해 글을 쓰고요, 요리와 산책을 즐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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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정
언어치료사인 여자입니다. 아이는 둘이지만 남편은 하나이고, 사는 이야기 살고 싶은 이야기들을 에세이로 소설로 잘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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