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책방 책방할머니
2026년 3월 3일부터 12월 31일까지
"양평책방 책방할머니"의 제2대 책방할머니 역할(책방지기)을 맡기로 했어요.
"양평책방 책방할머니"의 창립자이자,
원조 책방할머니, 남미숙 작가님은,
또 다른 꿈을 위해 길을 나설 계획입니다.
귀여운 고양이 그레는 늘 그렇듯, 책방을 지키고 있을 거예요.
책방에서 잠시 책방지기로 몇 일간 방문객을 맞이한 경험은 있지만,
1년을 통으로 맡을 생각을 하다니,
처음에는 내가 무슨 일을 벌인 것인가?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얼떨떨하기만 했어요.
https://brunch.co.kr/@012f12dcbe174e8/198
이왕 이렇게 된 거,
대놓고 브런치에서 홍보를 해 볼까 합니다.
저, 엉클써니가
양평, 국수역 인근에 있는
"양평책방 책방할머니" 그림책방에서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게요.
쉼과 휴식이 필요한,
그림책을 보며 쉬고 싶은,
책방 잔디마당에서 고양이 그레� 와 놀고 싶은,
여자 한 사람을 위한 예약제 책방입니다.
"양평책방 책방할머니" 책방은 이런 분들을 위한 공간입니다.
당신을 위한 공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