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책방 책방할머니
엊그제 방문하신 손님이 메뉴를 물어보시더라구요.
양평책방은 북카페는 아니랍니다.
그림책과 함께 조용히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나만의 책방"이랍니다.
그래도 커피 또는 차, 그리고 간단한 다과(그날의 책방지기 간식메뉴^^)를 내어드려요.
책방에는 카페메뉴는 없어도
양평책방 한정 스페셜 메뉴가 있어요.
그림책이 있고,
정원이 있고,
고양이 그레가 있고요,
책방옆에는 작은 개울이 흘러요.
개울옆에는 작은 밤나무 동산이 있고요,
저 멀리 기차가 오가는 모습을 아련하게 볼 수 있어요.
"그림책과 정원, 고양이와 함께 하기 좋은 양평책방"으로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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